덤핑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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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이온스 조회 90회 작성일 2021-11-28 06:03: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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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곡이 덤핑 판매로 빌보드 1위? 여전히 유효한 안티 또x이 질량 보존의 법칙 BTS ranked #1 on the billboard by dumping sales?

왕이 되려는 자 왕관의 무게를 버티라는 말처럼 이번에도 역시나 축하는 커녕 어디가 그렇게 불편한지 비난의 목소리를 내는 안티들은 어김없이 등장하였습니다.

그 내용인 즉 BTS이 1위를 한 배경에 추잡한 면이 있는데 그들의 소속사인 빅히트 Ent.가 이번 Life Goes On 신곡을 덤핑하여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음원을 팔고 있으며 BTS가 1위를 하건 10위를 하건 상도를 지키자는 맥락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정정당당하지 못하게 BTS이 빌보드 1위를 하였다는 말인데요.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무지한 논리이며 편협되어 있는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BTS의 팬이 아니신 분들도 이 영상을 보실 수가 있기에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비교하여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구독+좋아요+댓글= "더 좋은 영상" :D
영상을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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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verse : 솔직히 지금 와서 라고온 순위 과정을 보면 덤핑과 공식홈에서의 판매가 아니었다면 절대로 불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이너마이트도 디지털 18주 1위를 했지만, 그것보다 밑에 있는 올타로 같은 경우는 핫100 에서도 역대 20위 이내의 곡이 되었죠. 하지만 방탄은? 3주 1위에 그쳤고, 고작 32주만에 머물렀습니다. 하긴 방탄이 시초가 아니죠. 트롤즈, 즉 식스나인이 시초입니다. 왜냐하면 공식이 까발려졌거든요. 식스나인을 통해서. 즉 기존의 비공개였던 계산법이 완전히 바뀌어지고, 그걸 통해서 가장 이득을 본게 방탄이죠. 아닌가요?

(Sales ÷ 5 + Paid streams ÷ 1,250 + Free streams ÷ 1,875 + Programmed streams ÷ 2,500 + Radio airplay ÷ 6,000) / 100. 이게 공식입니다. 과거에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렇게 되었죠. 어찌되든 이런 방식으로 한다면 세일즈로 밀어부쳐서 Harlem Shake 한 주 동안의 점수를 깨버리자 이거겠네요. 2323점입니다. 다이나마이트가 1000점이 안되었으니까요. 제가 알기론 스트리밍과 라디오에서 0점 먹어도 100만 디지털 세일 찍으면 2000점이니까 그걸 향해서 가겠네요. 스트리밍 0점 먹는다 하더라도 그걸로 커버쳐서 롱런하기. 그렇게 된다면 스트리밍이 최악이어도 공식홈으로 조져버리고도 남으니까요. 375번 스트리밍 할바엔 그냥 하나 공식홈에서 사는게 이익이고, 4번까지 구매할 수 있으니 적어도 1500 스트리밍 하는것보다 훨씬 낫겠죠. 이런 식으로 한다면 멀캐의 기록과 비틀즈의 기록은 차트 계산이 안바뀌는 이상 방탄의 기록으로 떡칠하거나, 트롤즈 작전의 최종진화형인 가수가 아무렇지 않게 깨버릴 겁니다. 심지어 총공도 하는데 뭐가 두렵겠나요. 왜냐하면 4분짜리 곡을 24시간 돌려도 360회 스트리밍이고 (하나의 탭 기준으로), 그렇게 할바엔 하나 사는게 개이득이죠. 하루 24시간 내내 할 바엔 그냥 사는게 완전히 낫습니다.

4개 사는것도 뭐 쉽죠. 거기에 다이너마이트처럼 10종 리믹스에 똑같이 0.69 달러에 4번 구매 가능하면 40번 구매니까 적어도 아미들이 총공짓하면 1000점도 불가능한 스코어는 아닙니다. 버터 에서 100퍼 그짓 하는거 뻔하네요. 3주 전에 선공개. 그때부터 총공연습 들어간담에 한주동안 공식 홈 총공짓. 그리고 주가 상한가 찍기. 근데 이런 식으로 가수들이 계속 앞으로도 할 거 같네요. 지금 핫하다는 모든 가수들이 다 그런 전략을 취할거 같고. 근데 그 전략을 가장 많이 이득을 보는게 방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미들이 미친듯이 총공해서 아 우리 가수 월클이에요 그런 소리를 저 계산법이 바뀌는 내내 할 거 같아서 말이죠. 그리고 계속 안바뀌고 수십년이 지나면 아 우리가 마이클 잭슨을 뛰어넘었고, 비틀즈를 뛰어넘었고, GOAT 네요. 뭐 하긴 비난은 순간이고 기록은 영원하니 할말없지만. 그냥 1.29로 팔고 차라리 리믹스를 수십개 쓰는게 낫겠네요. 적어도 가격 가지고는 장난질 안하니까. 그게 아니면 0.39 써서 별의별 기록 다 깨고 우린 합법이다라고 오만가지 생색을 낼 거 같네요. 그런식으로 할 바엔 차라리 (Digital Song Sales) + (On-Demand Audio Subscription Streams/120) + (On-Demand Audio Ad-Supported Streams/360) 인 롤링스톤이 신빙성 있네요. 참고로 여기서 디지털 송 세일즈 부분은 공식홈에서는 제외고, 알파 데이터라는 회사에서만 반영이 되는 편이니까요.

방탄의 최종목적이 뭔가요? 뭐 이런 식으로 GOAT 소리 듣는거? 이런 방법으로 라디오액티브의 87주 차트인과 Blinding Lights 의 올타임 성적 깨는 거? 그게 아니라면 뭔가요? 전 솔직히 이런 방법을 쓰면서 계속 기록 쓰여진거라면 어차피 막을 수 없으니까 다른 누군가가 이것보다 더한 짓을 해버려서 어뷰징의 끝을 보여줘 핫100 포뮬러 방식을 바꿔버리든가 핫100 차트를 사라지게 만들었으면 하네요. 핫100 공식이 안 변한다면 분명히 이런 방법이 나올 겁니다.
0) 선공개를 한 두달전에 만들어서 역대 1위 핫샷 점수 퀘스트 준비하고 + 매일 계정 무한대로 만든다음에 결제 시전 + 공식홈은 당연히 기본이라는 전제하에서

1) 0.39 달러로 8주간 판매하고 9주차부터 0.01달러로 판매하고
2) 리믹스를 하루에 360버전씩 발매해서 차트를 떡칠한다음 (매일 발매해야합니다)
3) 유튜브도 0~359도 버전으로 만들어서 스트리밍을 주작해버리고, 당연히 리믹스 버전도 공식이라 한다음에 싹 올려주고
그런식으로 한다면 아마 유튜브의 아기상어 쯔음은 우습게 깰것이고, 그런 가수를 응원하는 스탠, 즉 미친 팬들은 우리가수 역대 최고다라는 소리 들을 것이네요. 뭐 모두가 그런 짓을 한다면 더 볼만하겠네요.
HJ Ban : 속 시원해지는 말씀들을 담담한 모노톤의 어조로 차분히 팩트 짚어가며 이야기해 주셔서 저도 또한 차분히 동감하며 새겨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우리 방탄소년단 열심히 응원합시다!
가을우체통 : 미국에 음원은 쌌는지 몰라도 앨범은 비쌌다
고 한다. 나도 BE앨범을 예약할 때 BTS멤버들 참여도가 높다고해서 믿고 구매했는데 곡들이 모두 좋아서 대만족. 앨범을 구매한 사람들은
비슷한 마음일 것이다. BTS를 제대로 알지도
듣지도 않는 것들이 하는 말은 무시하는 것이 답. 암튼 조목조목 팩트체크 잘 들었습니다^^
요즘 운전할 때 BE로 기분전환해요. 마음이 따
뜻해지고 차분해지거든요^^
ohsnapitsari : 암이들아 제발 뭘 알고 쉴드를 쳐 덤핑을 왜 음식점에 비교해? 음원은 음식이랑 다르잖아 음식점에서 음식을 싼 가격에 파는 건 좋지 근데 음원은 노래를 만드는데 든 비용도 있겠지만 음원 하나가 팔릴때마다 제작비용이 늘어나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다는 팝가수들은 가격을 내려서 덤핑을 하면 팬들도 덤핑 안하면 안되냐고 해 근데 이렇게 덤핑을 한 가수를 쉴드치는 팬덤은 아미밖에 없어 케이티 페리나 테일러 스위프트 같은 가수들은 덤핑을 해도 대중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데 방탄은 팬들이 이모양이니까 가격 후려치기에 리믹스 상술까지 써가면서 욕을 하나도 안먹지 그리고 음원 가격 내려서 판매량 늘리는거 외에도 곡은 똑같은데 앨범 표지만 바꿔서 내거나 리믹스해서 음원을 내는데 그러면 이 리믹스 버전도 차트 점수에 포함돼서 방탄만 세일즈 점수가 더 나오잖아 아직도 이게 무슨문제인지 이해가 안돼? 다른가수들은 한사람당 음원 하나씩인데 방탄은 팬 한명당 음원 다운받는양이 많아지니까 세일즈에 비해 스밍이 안나오는거야 팬들은 졸라 많은데 대중성이 없다는 얘기라고 제발 빌보드 더럽히면서 우리나라 이미지 깎아먹지 말고 덤핑좀 그만해
Kay Jo : 미국 가수들이 앨범내면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보면 음원 가격 후려친다는 소리 못함. 별별걸 다 끼워줌. 콘서트티켓까지 끼워주기도 하고.

온라인학개론 3편 (덤핑,땡물건에 관하여)


말똥가리 : 안녕하세요.
제방송이지만 잘보고 있어요.

이 가격 실화?! 정가의 10% 가격만 받는 '일산 덤핑거리' 의류 매장~ l 관찰카메라 24 71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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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덤핑거리의 터줏대감 '종합 의류 매장'!
옷이 너무 많아서 고를 수 없다?!
덤핑 매장의 진열 법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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